2010년식 전자세금계산서 개요

 


[용어 정리] 2010년부터 세금계산서와 전자세금계산서는 전혀 다른 증빙이며 그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 세금계산서 : 기존과 같으며 종이 세금계산서, 엔택스에서 전자발행한 세금계산서는 모두 세금계산서이며 엔택스에서 증빙서 번호 "1"로 기존과 같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 국세청으로 전송된 세금계산서를 전자세금계산서라고 하며 엔택스에서는 증빙서 번호 "512" 번으로 관리됩니다.

- 2011년부터 법인 사업자는 반드시 전자세금계산서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합니다. (2010년은 자율화 기간, 개인 사업자는 2011년도도 자율)

 

2010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라 함은 국세청으로 전송된 세금계산서를 말합니다.

국세청이란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말합니다. (www.hometax.go.kr )

발행하든, 수신하든 국세청 홈택스로 전송된 것은 모두 "전자세금계산서"라 합니다.

그 외의 세금계산서는 모두 그냥 일반 세금계산서입니다.

 

엔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는 증빙서 번호 512으로 관리되며,

기존 세금계산서(메일발행 세금계산서 포함)은 기존과 같이 증빙서 번호 1으로 관리됩니다.

 

즉,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취하거나 발행했다면 해당 전표의 증빙서 값은 512가 되고,

일반 세금계산서(메일 세금계산서, 종이 세금계산서 등 국세청으로 전송되지 않은 모든 세금계산서)는 전표의 증빙서 값이 1입니다.

결과적으로 전표에 입력된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표를 수동으로 입력하거나 증빙서의 종류를 선택하는 화면도 아래와 같이 "전자세금계산서" 항목이 추가되어 전자세금계산서 임을 마킹할 수 있습니다.

 

 

 

* 부가세신고 시 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분과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분을 구분 신고하여야 합니다.

 

국세청으로 전송했다고 해서 부가세신고 시 누락해도 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부가세신고 시 일반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분과,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분을 구분 신고하셔야 합니다.

즉, 전체 세금계산서 수취한 것 중 일반세금계산서 따로,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한 전자세금계산서 분 따로 신고하여야 합니다.

물론 엔택스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자료만 잘 구분 입력해 두었다면 부가세신고 파일은 자동으로 구분되어 만들어집니다.

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구분해서 부가세신고 자료 생성 또는 출력하는 기능은 이미 현행법에 맞게 4.0 버전에서 업그레이드 완료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 국세청 홈택스에는 모든 사업자가 가입하셔야 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에 보다 원활하게 대처하려면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는 법인 사업자든, 개인 사업자든 모두 가입하셔야 합니다.

발행하거나 수취한 모든 전자세금계산서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할 수 있고 이 조회된 것과 엔택스에서 정리한 것이 일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홈택스에 가입하다 보면 "전자세금용 공인인증서(4400원, 거래은행에서 발급)" 가 필요함을 알 게 되고 기타 제도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의 제도 소개를 통해 아시게 됩니다.

"전자세금용 공인인증서"는 엔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위해서도 사용됩니다.

 

국세청 홈택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는 만큼 국세청 홈택스에는 반드시 가입하셔야 합니다.

 

 

엔택스 활용에 필요한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과 홈택스 가입의 필요성에 대해 안내해 드렸습니다.

제도 자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또는 관할 국세청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의 도움말에서는 엔택스에서 바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전송하는 방법,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수신한 전자세금계산서 처리 방법 등 제도에 보다 편리하게 대응하는 엔택스의 각종 편의 기능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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