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사업장 미수금 관리 방법

 


 

본 도움말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만 해당되는 내용이오니 한가지라도 해당 사항이 없다면 이 도움말을 무시하셔도 됩니다.

 

- 다중 사업장 환경(로그인 화면에 여러 사업장이 추가된 경우)

- 거래처 미수금 관리를 하는 경우

- 다중 사업장 환경에서 중복 거래처가 있는 경우

 

즉, C라는 거래처가 A 사업장과도 거래하고, B 사업장과도 거래하면서 미수금 관리를 하는 경우 (A, B 는 로그인화면에 추가된 우리 사업장)

 

 

엔택스 4.01 버전 이전까지는 이런 환경에 대해 달리 방법이 없어 A, B 사업장의 데이터파일을 완전히 분리해 드리는 형태로 고객지원(원격지원)을 별도로 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거래처를 이중으로 관리해야 하는 부담이 있고 또 한 대의 컴퓨터로 분리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와의 공유가 안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4.01 버전 부터는 아래 설명되는 방법대로 하면 한 대의 컴퓨터에서 관리 가능하며 아울러 다른 사용자와의 공유 문제도 동시에 해결됩니다.

 

아래 설명에서 편의상 A, B 는 로그인 화면에서 추가된 우리 사업장을 말하며, C 는 A, B 사업장과 중복 거래가 있는 거래처를 의미합니다.

 

 

 

 

 

1. 엔택스의 기본적인 미수금 처리 방법

 

엔택스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로 미수금이 계산되어 거래명세표, 각종 통계 등에 표시 됩니다.

 

A 사업장 미수금 잔액 = 거래처정보의 이월미수금 + A 사업장의 매출 전표의 미결제금액 - A 사업장의 수금 전표의 금액

B 사업장 미수금 잔액 = 거래처정보의 이월미수금 + B 사업장의 매출 전표의 미결제금액 - B 사업장의 수금 전표의 금액

 

** 이월미수금 : 엔택스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에 원래 있던 미수금 (엔택스에 거래내역 입력 시작하기 직전에 있는 미수 잔액)

 

이렇다 보니 다중 사업장 환경에서 "거래처정보의 이월미수금"은 중복되어 A, B 사업장에서 동시에 사용되어 결과적으로 미수금 잔액은 맞지 않게 됩니다.

 

 

2. A, B 사업장의 미수금이 올바로 정리되도록 하는 방법

 

C 거래처는 A, B 사업장에 중복 거래가 있는 거래처이고 미수금관리도 구분 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C 거래처의 "거래처정보의 이월미수금"은 0 으로 두어야 하고 이월미수금은 "수금" 전표를 과거 날짜로 추가해 두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즉, 아래 그림과 같이  C 거래처의 거래처정보에서 이월미수금은 0 으로 둡니다.

 

 

 

그리고 C 거래처에 대해 A 사업장, B 사업장의 이월미수금은 "수금" 전표를 추가하여 입력해 둡니다.

이 때 수금 전표는 엔택스에서 실제 거래가 입력되기 전 날을 "작성일자"로 하여 각각 마이너스(-) 금액으로 입력해 둡니다.

 

예를 들어 C 거래처가 A 사업장에 대해 이월미수금 잔액이 50만원이었다면 아래 그림과 같이 과거 날짜를 작성일로 하여 -50만원을 입력해 두는 방식입니다.

 

 

 

B 사업장에 대해서도 이월미수금이 잔액이 있다면 똑 같이 B 사업장으로 로그인하여 C 거래처에 대한 이월미수금을 수금 전표로 추가하여 입력해 둡니다.

 

이렇게 이월미수금을 거래처정보에 입력해 두지 않고 각각 수금 전표로 입력해 두면 미수금 잔액 계산이 사업장 단위로 되기 때문에 완전히 분리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수금 기준으로 설명드렸습니다만 미지급금을 관리 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지급금은 수금 대신 지급 전표를 추가하고 금액을 마이너스(-)로 입력해 두시면 됩니다.

 

 

 

대체로 다중 사업장 환경에 중복 거래처는 몇 안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자료를 이미 입력한 경우에도 거래처정보의 이월미수금을 0 으로 수정하고 수금 전표를 별도 추가하더라도 큰 업무량 증가는 없을 것으로 생각되며,

향 후 중복 거래처에 대해 위와 같이 처리하면 업무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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