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1/14 | 2779 |
| 2021/01/14 | 2965 |
| 2021/01/14 | 2891 |
| 2021/01/14 | 2724 |
| [현재글] | 2909 |
| 2021/01/13 | 2826 |
| 2021/01/12 | 2529 |
| 2021/01/12 | 2582 |
| 2021/01/12 | 2889 |
| 2021/01/11 | 2816 |
| 2021/01/13 11:22:56 |
|
1. Ver 2021.1.1.101 업데이트 내용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전표에 대해 전표관리 화면에서 결제완료금액 등을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증빙서들 중 유일하게 가산세가 있고 또 민감한 증빙인 만큼 주의하여 관리하도록 하십시오. (전자세금계산서 직접 발행이 포함되면서 고객님들께서도 증빙 관리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 - 발주 거래구분에 대해 재화공급자 변경 가능하도록 함. (거래구분의 재화 공급자에 따라 증빙서 발행시 공급자, 받는자 부분이 결정되오니 발주 거래에 대해 기본 위치를 바꾸고자 하시면 거래구분에서 발주 거래에 대해 재화공급자를 우리회사로 해 주십시오.) ** 이틀 연속 전자세금계산서는 실패 반송 건 없이 100% 성공으로 처리되었습니다. - 서버버전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 접속 안되던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 전표 추가 시 거래처, 품목 검색 결과 정열을 옵션화하였습니다. - 기타 접수된 크고 작은 버그 및 오류가 수정되었습니다. - 거래처와 제품정보의 No값을 실제 값으로 표시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하였습니다. ** 구버전에서 No 값을 1부터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가 너무 많아 이번 버전에서는 항상 1부터 표시되도록 해 두었습니다만 이 No 값의 고유성을 인지하고 고유값을 활용하신다는 분들이 또 계셔서 이는 업무상 필요한 것이라 실제와 같게 표시하는 옵션도 추가하였습니다. 거래처와 제품정보의 No 값이 실제와 같은 값으로 표시되게 하려면 [환경설정] 화면에서 "일반" 탭의 "항상 1부터 시작" 옵션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이 기능이 올바로 작동하지 않는 부분을 발견하시면 알려주시면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버그 수정 ---------------------------- 최근 안정화 노력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11일)은 전자세금계산서 마감일이었음에도 실패로 처리된 사례가 단 한건도 없이 모두 정상적으로 잘 처리되었습니다. 모두가 협조해 주신 고객님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1 문의를 통해 레포팅 해 주신 오류, 버그 문제는 모두 해결하였습니다. 개별 컴퓨터 특성에 기인한 문제 외에는 대부분 해결 가능하오니 "예기치 못한 오류 메시지"가 표시되면 바로 레포팅 해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여 실패 0인 날이 이대로 쭉~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업데이트 방법 - 자동업데이트로 등록된 경우 : 로그인 시 자동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 수동업데이트로 등록된 경우 : [업데이트] 메뉴에서 [강제 업데이트..] 실행하시면 바로 업데이트 됩니다. ** 실행중이라면 [업데이트] 메뉴에서 언제든 [강제 업데이트...] 실행하시면 최신으로 패치됩니다. 3. 참고 사항 ※ 엔택스CS 전자세금계산서는 국세청 ⇔ 고객님 사이의 다이렉트 통신이며 대략 10분 경과 후 국세청 처리결과를 프로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엔택스CS 전자세금계산서 전송에는 전자세금용 인증서 하나만 필요하면 인증서 선택 화면의 [도움말] 단추를 참조합니다. ※ 거래처 등록 시 등록 단위는 미수금 관리 단위로 한 행이 되도록 하십시오. (거래처관리 화면에서 도움말 단추 참조) |
| 2021/01/14 | 2779 |
| 2021/01/14 | 2965 |
| 2021/01/14 | 2891 |
| 2021/01/14 | 2724 |
| [현재글] | 2909 |
| 2021/01/13 | 2826 |
| 2021/01/12 | 2529 |
| 2021/01/12 | 2582 |
| 2021/01/12 | 2889 |
| 2021/01/11 | 2816 |
Copyright ⓒ 엔티커뮤니케이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