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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협력비용감축 제안 ‘뜨거운 감자’ 2008/11/28 10:28:25

<인터넷 기사>

납세협력비용감축 제안 ‘뜨거운 감자’

“납세 선진화 vs 세무대리업계 건드리기” 이견
‘납세협력비용 실태조사’ 협력하면 반은 성공

 

납세자들이 세금을 내는 데 드는 유무형 부담을 뜻하는 ‘납세협력비용’을 줄이기 위해 국세청이 납세자들을 상대로 ‘실태 파악’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납세협력비용이란 세금 관련 증빙 수취 및 보관, 신고서 작성·제출, 세무조사 등 세금을 납부하는 전 과정에서 납세자가 부담하는 세금 이외 경제적·시간적·심리적 비용을 말한다.

국세청은 이달 초 조세연구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세무사회 등과 함께 법인납세자 500명, 개인사업자 330명, 비사업자 170명 등 모두 1000명의 표본납세자를 대상으로 납세협력비용 측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 목적은 납세자가 세금 신고, 납부와 관련해 정보제공 의무를 이행하는 비용을 파악하기 위한 것. 현재 법령에 따라 납세자가 세무당국이나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비치, 갱신, 협력해야 하는 의무는 모두 493개에 이른다.

기사 계속 보기 (출처 : 한국국세신문사)

 

 

엔택스 고객님께서는 엔택스 사용법만 알아도 기업당 연간 수백만원 이상의 불필요한 납세협력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엔택스에서 납세협력 비용을 줄이는 4가지 중요 기능 -

1. 세금계산서 등 각종 증빙서는 메일발행 한다.(개인, 법인 공통, 건당 50원)

2. 부가세신고는 엔택스에서 신고용 파일을 만들어 홈택스 전자신고를 통해 직접한다. (개인, 법인 공통, 무료)

3. 엔택스에서 있는 그대로 입력하여 각종 통계를 참조하여 종합 소득세 신고도 홈택스를 통해 직접한다. (개인 종합 소득세 신고 대상자, 무료) 

4. 간편장부 출력 기능으로 국세청 간편장부를 출력해 둔다. (개인 간편장부 대상자, 무료)

 

엔택스를 사용하면서 기존과 똑 같은 납세협력비용을 지출하고 계신다면 하루 정도만 시간내서 도움말을 읽어 보십시오. (특히 전자발행과 홈택스 부가세신고 관련 도움말)

줄줄세는 불필요한 납세협력 비용 대부분을 없앨 수 있습니다.

 

메일발행은 사용법만 알고 설정만 올바로하면 클릭 만으로 몇 초 만에 끝나는 것입니다.

부가세신고는 점심먹고 잠시 쉬는 시간에 완료할 수 있을 만큼 아무것도 아닌 일입니다.

간편장부는 "장부를 제출하라" 라고 세무당국의 요청이 있을 때 그 때 클릭만으로 출력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엔택스는 쉽지만 기능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수십만원, 수백만원 짜리 프로그램에 없는 기능도 다수 있습니다.

많은 기능에도 불구하고 활용은 쉬우며 이 활용을 통해 절감할 수 있는 비용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히 초보자분들께서는 바쁘시더라도 도움말 보고 익히는 것을 시간 낭비로 여기지 마시고 한번 정도는 꼭 정독하셔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