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택스 활용팁/상담사례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됩니다. 2008/12/17 15:15:16

2010년부터는 종이세금계산서는 더이상 발행할 수 없고 전자세금계산서가 의무화된다고 합니다.

관련뉴스 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502010760600004

 

현행 전자세금계산서는 단순히 비용절감, 시간절감 차원에서 거래 상방 간에 활용되는 것이지만, 2010년부터 의무화가 되면 현금영수증이나 신용카드처럼 국세청으로도 발행 사실이 통보되어야 할 모양입니다. (현재는 국세청으로 통보되지 않음)

 

엔택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엔택스에 이미 포함된 강력한 전자세금계산서의 활용잇점을 홍보해 드리고 있습니다.

굳이 의무화가 되지 않더라도 전자세금계산서로 주고 받으면 많은 비용과 시간이 절감되기 때문입니다.

엔택스는 1회 입력으로 종이발행, 전자세금계산서, 재고관리, 미수금관리, 간편장부, 부가세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활용잇점이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이런 잇점들은 비용절감과 바로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수신측도 엔택스를 사용하면 클릭만으로 DB에 입력까지 완료하는 완벽한 상호 협력 체제를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히 비용절감만을 위해 현행 3자 대행방식의 웹 ASP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겠으나 이는 사용자의 노력을 2배로 필요로 하며 건당 비용 또한 엔택스 보다 엄청나게 비쌉니다. (엔택스는 건당 50원에 공인인증서도 불필요, 사업자직접 전송 방식) 

2배의 노력이란 사무실의 관리 프로그램에 입력해야 하고, 전자발행을 위해 웹에 로그인해서 또 입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종이로만 출력할 수 있거나 양식지로만 출력되는 프로그램은 머지않아 쓸모가 없어집니다.

2010년, 아직 많이 남았네.. 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2010년에 새로 도입할 프로그램에 기존 자료를 변환시켜 넣어야 한다면 그 비용과 혼란은 상상 이상으로 불어날 수도 있습니다.

 

2009년부터는 엔택스로 전산화해 보십시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시 수신측의 출력물도 이제 발신측 프린터로 출력하는 것 만큼 깔끔해졌습니다.

이미 엔택스 Plus버전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께서는 전자발행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도록 하십시오.

 

 

1회 입력으로 모든 것이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프로그램은 현재까지는 엔택스 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세금계산서 발행하는 단순한 프로그램 정도로만 이해하고 계셨다면 본 홈페이지의 활용팁의 나머지 부분들도 잠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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